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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2022
[한겨레]
GS, 해상풍력 하부 구조물 제작 핵심 기술 확보
네덜란드 시프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모노파일’ 기술 10년간 독점 사용하기로
07.12
2022
[조선일보]
GS그룹, 첫 벤처펀드 ‘어셈블 신기술투자조합’ 출범…1300억원 규모
GS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Corporate Venture Capital) GS벤처스가 1300억원 규모의 첫 번째 펀드 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벤처투자에 나선다. GS그룹은 ㈜GS 300억원, GS에너지·리테일·건설·EPS가 각각 200억원 등 주요 계열사가 투자자로 참여하는 첫 번째 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현행법상 지주회사 산하 CVC는 40%까지 외부 자금을 유치할 수 있지만 1호 펀드에는 GS그룹 계열사만 참여하기로 했다. 펀드 이름은 ‘지에스 어셈블(Assemble) 신기술투자조합’으로, 신기술·벤처를 중심으로 그룹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GS벤처스는 펀드 자금을 바이오와 기후변화대응, 자원순환, 딥테크, 스마트건축 등 GS그룹의 신성장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초기 단계 국내 스타트업이 집중 투자 대상이다. GS그룹은 “투자펀드 결성으로 계열사별로 분산됐던 스타트업 투자가 한 곳으로 모여 규모의 경제 효과를 거두고, 통일성 있는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GS벤처스와 GS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세운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는 기존 사업과 연관성은 적지만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이와 별도로 GS 계열사들은 기존 사업과 연관성이 있는 분야의 스타트업 투자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GS그룹은 앞으로 5년간 21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면서 전체 투자액의 48%에 이르는 10조원을 신사업·벤처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빠르게 변하는 사업 환경 아래에서 스타트업 투자는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도구”라고 말했다.
06.30
2022
[한겨레]
GS그룹 임직원이 꼽은 신사업은?
임직원 신사업 아이디어 경연대회 열려 ‘발전소 온배수 활용 친환경 농업’이 1위 허태수 회장 “현장 아이디어 개발·경영진 지원 필요”
06.29
2022
[서울신문]
GS그룹 “창의적인 인재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52g’ 출범
GS그룹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가 최근 출범시킨 오픈이노베이션 커뮤니티 ‘52g’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실리콘밸리 혁신 방법론 등을 주제로 한 교육 과정은 미국 현지 연사들의 실시간 웹 세미나 형태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200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52g에 참여했다. 허태수 회장도 52g에 참여해 디지털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S그룹은 지난 4월 제2기 ‘더 지에스 챌린지 데모데이’를 열고 에너지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에너지 생산·관리, 전기차와 수소경제, 탄소포집 활용 및 순환경제 등 3개 분야 스타트업 6곳을 선발했다. 이들은 GS칼텍스 기술연구소를 방문, 1대1 멘토링 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시키고 있다. 허 회장은 “스타트업은 다양한 분야의 사업 기회를 발 빠르게 포착하고, 대기업은 사업화 추진 등에 강점이 있으니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05.26
2022
[조선비즈]
GS, SMR·수소 등 미래 성장에 5년간 21조원 투자
GS(43,850원 ▲ 450 1.04%)그룹은 친환경·디지털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핵심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5년간 21조원을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에너지 부문의 투자 규모가 14조원으로 가장 컸다. 소형모듈형원자로(SMR)과 수소(블루암모니아), 신재생 친환경 발전 등이 핵심이다. GS에너지는 미국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의 주주로 참여한 데 이어 뉴스케일파워,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과 함께 드림팀을 구성해 차세대 SMR 개발과 세계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에너지는 또 아랍에미리트의 국영석유회사(ADNOC)와 공동으로 수소경제 시대의 원유로 일컬어지는 블루암모니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GS그룹은 여기에 더해 5년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발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우고 GS E&R과 GS EPS 등이 친환경 발전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이밖에 ▲GS리테일(25,900원 ▲ 0 0%)의 매장 확대 및 디지털화, 신사업 성장 가속화 등 유통·서비스 부문에 3조원 ▲GS건설(39,450원 ▲ 250 0.64%)과 GS글로벌(3,800원 ▲ 165 4.54%)의 신성장 사업 및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 건설·인프라 부문에 4조원을 투자한다. GS그룹은 특히 전체 투자액 가운데 절반가량인 10조원을 신사업·벤처에 집중적으로 투자, 신사업을 발굴하는 동시에 생태계도 만들어 가기로 했다. 5대 중점 투자영역으로 기후변화대응, 자원순환, 딥 테크, 바이오, 유통 등을 선정했다. GS그룹은 올해 출범한 벤처투자전문회사 GS벤처스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GS퓨처스를 중심으로 국내외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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