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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2022
[더벨]
GS글로벌, 그룹 헬스케어 '해외사업' 선봉장으로
종합상사기업인 GS글로벌이 헬스케어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한다. 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헬스케어 사업의 해외 진출은 물론 투자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올초 인수한 휴젤은 물론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메디트의 해외판권을 확보한다. GS그룹이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해외 헬스케어 및 바이오 투자에 대한 실사와 발굴 역할도 맡았다. GS그룹은 이달 7일 창립 후 첫 신사업 전략보고회를 열고 각 계열사의 미래성장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GS글로벌은 그룹 계열사 중 유일하게 헬스케어를 신사업으로 꼽았다. 철강·에너지를 수출하며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헬스케어 사업을 한다는 복안이다. GS글로벌은 △진단기기 △미용기기 △치과용기기 등 세가지 아이템을 주력으로 다룰 예정이다. GS그룹 계열사 및 관계사의 제품을 해외시장에 판매하는 역할 뿐 아니라 국내 강소기업의 헬스케어 제품의 해외판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진단기기의 경우 2020년 말부터 해외판매 협업을 하고 있는 휴마시스를 시작으로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지난해 심전도 검사기기 업체인 에이티센스의 북미진출 파트너십을 맺었다. 올해 5월에는 휴마시스 진단키트를 대만정부에 판매하면서 적지 않은 수익을 확보하기도 했다. 미용기기의 경우에는 GS그룹이 올 초 재무적투자자(FI)들과 공동인수한 휴젤의 해외판권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필러 생산기업인 덱스레보의 해외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치과용기기는 임플란트 시장을 겨냥한다. GS그룹이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메디트의 해외판권 일부를 확보했다. GS글로벌의 해외거점을 활용한 그룹의 투자업무도 지원한다. 해외거점은 일본·미국·인도네시아·독일 등 주로 선진국에 분포 돼 있다. GS그룹의 투자업무는 GS벤처스 등 CVC에서 담당한다. GS글로벌은 현지거점을 통해 실사 및 발굴 업무를 맡는다. GS글로벌은 2020년 하반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휴마시스의 코로나 진단키트를 해외로 수출시키면서 헬스케어 사업의 가능성을 봤다. 이후 사업 아이템을 늘리면서 협업할 파트너사를 물색하고 있다. 사업 초기 물자팀 내 TF팀에 불과했던 조직도 지난해 헬스케어팀으로 정식승격 시켰다. 현재 김상윤 상무가 이끄는 신사업실 소속으로 팀장 포함 총 5명의 인력이 있다. 모두 외부에서 영입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주력인 철강·에너지보다 헬스케어가 단위당 수익성이 좋아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지금은 단순 트레이딩으로 시작했지만 궁극적으로 현지 로칼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딜러들과 긴밀한 협업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09.08
2022
[조선일보]
“GS 신사업생태계 확장”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7일 경기 포천 GS레티일 워크샵센터에서 가진 신사업 전략 보고회에서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 여파로 경기 위축이 심화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투자와 사업 협력, 개방형 혁신으로 신사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허 회장은 “GS가 추구하는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은 협력사, PE(프라이빗에쿼티), VC(벤처캐피털), 스타트업 등 다양한 역량을 가진 외부 파트너와 함께 신사업을 창출해 나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업 환경 변화와 GS의 미래 성장’을 주제로 열린 보고회는 허 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신사업 담당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했다. 9시간가량 이어진 보고회에서는 바이오(Bio), 순환 경제, 에너지 전환을 중심으로 그동안 투자한 회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고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GS는 “㈜GS 산하 CVC(기업형 벤처캐피털)인 GS벤처스는 올 초 설립 후 7월 1호 펀드 조성에 이어 현재까지 스타트업 5곳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GS그룹은 그동안 상반기엔 사업 전략, 하반기엔 사업 실적을 주제로 보고회를 열었지만, 신사업만을 주제로 보고회를 개최하기는 2005년 창립 이후 처음이다.
09.04
2022
[매일경제]
GS,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에 박차
GS그룹은 GS리테일과 GS칼텍스, GS스포츠 등 주요 계열사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GS리테일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고객 참여 행사, 성공 기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편의점에 송출되는 GSTV와 GS샵 홈쇼핑 방송, GS샵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등 모든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할 계획이다.
08.25
2022
[조선비즈]
대동, GS글로벌과 MOU… 해외사업 강화
농기계 기업 대동 (12,000원 ▼200 -1.64%)은 GS글로벌과 스마트 농기계·모빌리티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동은 미래 먹거리로 스마트 팜·농기계·모빌리티 등을 3대 사업으로 정하고 추진 중이며 GS글로벌은 모빌리티 등 신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협약을 기반으로 양사는 △e모빌리티 협력 사업 △글로벌 농기계 사업 △스마트 파밍 협력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다. GS글로벌은 세계 17개국 네트워크와 시장 개척 역량을 갖추고 있다. 원유현 대동 대표는 "양사는 다년간 국내외 신시장 및 신사업을 개척 육성한 충분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 농기계·모빌리티 분야에서 선도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협력으로 양사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미진한 점은 서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환 GS글로벌 대표는 "GS글로벌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역량을 활용하여, 의미 있는 시장과 고객을 찾고, 결과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8.04
2022
[스포츠조선]
FC서울, 5일 제주전 홈경기'GS글로벌의 날' 개최
서울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7라운드를 'GS글로벌의 날'로 정해 GS글로벌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전달한다. 2022시즌 두 번째로 GS그룹 계열사와 진행하는 브랜드데이인 'GS글로벌의 날'에는 GS글로벌의 임직원 및 가족들을 경기장에 초청해 경기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그라운드, 라커룸, 인터뷰실 등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기장 투어, 선수단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에스코트키즈, 사인회 및 경기 전 시축행사까지 다양한 추억을 제공한다. FC서울은 이번 행사 외에도 GS EPS와 함께한 '당진 지역 어린이 홈경기 체험이벤트', GS건설과 함께한 'FC서울 자이 풋볼클래스', GS리테일과 함께한 '서울1983팝콘 출시' 등 모기업 GS그룹의 각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GS그룹 계열사들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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